안녕하세요? 엠엔유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갑상선에 이상이 있는 갑상선기능저하증과 갑상선기능항진증 자가진단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갑상선 정밀 검사는 기능을 확인하는 혈액 검사와 갑상선 결절, 크기, 모양을 확인하는 초음파 검사로 이루어지며, 갑상선 기능 이상은 혈액 검사로 진단합니다. 그럼 혈액검사로 진단되는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원인과 증상, 우선 갑상선기능항진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이 너무 많은 호르몬을 생성하는 경우입니다. 과잉행동의 원인의 대부분(95%)은 그레이브스병 때문이었습니다. (드물게 갑상선에 혹이 생겨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체내 면역체계가 자신의 갑상선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해 공격해 호르몬을 과잉 생산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그래서 ADHD가 유발되는데 갑상선의 기능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이상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원인과 증상이며, 다음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반대인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적게 생성되어 기능이 비정상임을 나타냅니다. 원인으로는 하시모토갑상선염(갑상선기능저하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가면역성 갑상선염), 수술, 방사성 요오드 요법, 요오드 섭취 부족(한국에서는 해산물 섭취량이 많아 적용 불가) 등이 있다. 대사를 조절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적으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인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내용 출처 :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 이미지 출처 : 대한내분비외과학회 그런데 지난 자가진단에서 병원에 오시는 환자분들이 ADHD,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다른 질환으로 인해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너무 많으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십시오. 완료 후에야 치유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거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휴식을 취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