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주최하다
장소 “인동 3․12운동 기념비”, “구평동 별빛공원” 등
경북IT뉴스 / [email protected] 상장일: 2023년 3월 15일

(구미=경북IT뉴스) 제17회 구미인동 3ㆍ1문화축제가 12일 인동 3ㆍ12독립운동기념광장과 구평동 별빛공원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경북도가 후원하고 인동덩굴 애호가 모임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장상해 김장호 시장, 안주찬 회장, 시·도의원, 유족, 유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
1919년 3월 12일 인동 일대에서 개최된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 위령제, 사전공연, 추모식, 독립운동재현 순으로 진행됐다. , 횃불공연, 체험체험, 애국지도 만들기, 독립기념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
장상해 인동사랑국민모임 회장은 추모사에서 “이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많은 유가족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많은 유가족 여러분의 뜻이 그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의 의지는 오랫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의 구미와 오늘의 대한민국은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동덩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지난 3월 1일 사전 이벤트로 ’11기 금송화’를 개최했다. 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서예대회 3월 12일. 당선작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전시된다.
